사)한국청소년육성연

청소년3.1절 기념행사(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연맹)

  • kbiz
  • 201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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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3.1절 기념행사♥ 2월27일(금)오후3시 역사상 최초로 서울역 광장에서 어린학생 55명의 Nypo오케스트라와 아역배우. 가수 등 청소년들이 3.1절 기념행사로 마련되어 독립 선언문, 3.1절 노래, 유관순 열사노래, 우리의 소원 노래로 3.1절 기념으로 태극기와 빵과 음료 나눔의 청소년3.1절 기념행사를 안전하게 끝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내외빈.학부모님 감사드립니다. ♥서울역 광장"청소년3.1절 기념행사"역사에 기록될 행사에 참석해 주시고 빛내 주신 모든분 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테너/박무강, 오케스트라/학생55명과 단장 조성미, 지휘자/김태윤, 가수/최진아,강소리, 조아리, 독립 선언문 낭독/정성준,조아리, 차민 정,이재희,주예령,이석현, 행사진행요원 봉사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연맹♥ ♥청소년3.1절 기념행사♥

멋진 인생을 위하여

  • kjh
  • 201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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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 오늘입니다 사람들이 만나 하나하나 인연을 맺고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나이가 들어갈수록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오늘은 좋은 인연들과 행복한 시간을가질수 있는 뜻깊은 하루가 되시기를...... 사람에게 상처도 많이 받지만 힐링해주는 것도 사람인 것 같아요 서로 사랑하고 살아요 오늘, 인연을 맺고 사는 지인들에게 고맙다는 메세지나 안부 전화 한 통화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_•)움켜진 인연보다 나누는 인연으로 ..... (•_•)각박한 인연보다 넉넉한 인연으로 ..... (•_•)기다리는 인연보다 찾아가는 인연으로 ..... (•_•)의심하는 인연보다 믿어 주는 인연으로 ..... (•_•)눈치 주는 인연보다 감싸 주는 인연으로 ...... (•_•)슬픔 주는 인연보다 기쁨 주는 인연으로 ..... (•_•)시기하는 인연보다 박수 치는 인연으로 ..... (•_•)비난 받는 인연보다 칭찬하는 인연으로..... (•_•)무시하는 인연보다 존중하는 인연으로 ..... (•_•)원망하는 인연보다 감사하는 인연으로 ..... (•_•)흩어지는 인연보다 하나 되는 인연으로...... (•_•)변덕스런 인연보다 한결같은 인연으로 ..... (•_•)속이는 인연보다 솔직한 인연으로..... (•_•)부끄러운 인연보다 떳떳한 인연으로 ...... (•_•)해가 되는 인연보다 복이 되는 인연으로 .... (•_•)짐이 되는 인연보다 힘이 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한다. [나를 아름답게 하소서]   - http://m.cafe.daum.net/dreamt/Dzkw/536?boardType=N&mode;=&date;=&favorViewCnt;=&favorShrtCmtCnt;=& 멋진인생을 위하여 전 오늘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청소년지도자사관학교 개설지원

  • kbiz
  • 20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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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안내문°°° ●청소년지도자사관학교●여성가족부"산하"다중지능적성검사의 프로모션의 지문적성검사 상담사를 아래와 같이 실시됩니다. 총15시간의 교육(마스터교육)과정으로 실시되는 교육을 이수 한분은 청소년심리상담사 소정의 자격시험 응시대상. 합격자에게는 자격증 발급과 창업지원 됩니다.[지문적성검사 교육] 1. 일정 : 매주 월요일과 토요일 10:00~19:00 2. 장소 : 대전.서울.인천 3. 대상 : 창업자/상담사 또는 지문적성검사에 관심있는 분 누구나 4. 교육시간: 적성상담12시간+지문적성검사6시간 5. 지문유형별 인격의 특징, 10대 지문 익히기, 결과 상담기법, 결과에 따른 학습방법, 지문적성검사 등 6. 교육비용: Master교육7. 입금계좌 : 하나은행629-910042-90005 ☞예금주: (사)한국청소년육성협회 8. 자격증: 국가민간자격 과정이므로 소정의 자격시험을 통과한 자에게는 청소년심리상담사3급 자격증발급 ※교육문의 080-8780-1479 ●청소년지도자사관학교 교무담당+[전문강사 양성교육] 1. 일정 :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10:00~19:00 2. 장소 : 대전.서울.인천 3. 대상 : 지문적성검사 전문강사 희망자 4. 교육비용: Master교육 5. 자격증: 소정의 자격시험을 통과한 자에게는 청소년지도자강사 자격증발급과 전문강사 활동 ※교육문의 080-8780-1479 ●청소년지도자사관학교(교무담당)+°°°창업지원 안내문°°° [교육사업"전국"시.구(군)운영]"개설"희망자"초대" ☞본인명의 법인명으로 기관에 등록됩니다.① 청소년지도자사관학교② 청소년상담소(에듀클리닉)③ 한국청소년육성연맹(지부 및 지사) ●접수 : xmy@naver.com ⊙사)한국청소년육성연맹(교육사업지원부) ※문의 010-7441-7470 ※ http://kbiz.xpr.kr/ ☞신청서다운 : http://cafe.naver.com/hioffi/1350 >

박근혜 대통령, 오늘 유엔총회서 첫 기조연설

  • kbiz
  • 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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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전세계 116개국 정상이 참석한 가운데 3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 기후정상회의의 첫 번째 세션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우선 각 나라마다 적합한 방식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한국이 신기후체제가 발효되는 2020년 이후에 대한 국가적 방향을 내년에 밝히겠다고도 덧붙였다. 박 대통령은 "2100년까지 2℃ 상승 억제라는 인류 공동의 목표를 이루려면 모든 나라들이 자국의 역량과 여건에 부응하는 기여를 해야한다"며 "우리나라도 2020년 이후 새로운 기후체제 하에서의 기여방안을 내년 중 제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송도에 유치한 녹색기후기금(GCF)에 대한 추가 재원 조달 의사도 밝혔다. 박 대통령은 "우리나라는 이미 GCF에 약 5000만달러(약 520억원)를 지원하기로 약속해 출연하고 있다"며 "이를 포함해 앞으로 최대 1억달러(약 1040억원)까지 GCF에 대한 기여를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공언했다. 당초 한국 정부는 능력배양기금 조로 오는 2017년까지 4000만달러의 지원을 GCF에 지원키로 했다. 이와 함께 운영자금으로 900만달러를 공여했다.이번 발표는 기존보다 약 2.5배가량 추가로 재원을 지원하겠다는 점을 국제사회에 표명한 것으로, 타국의 GCF에 대한 재원 공여를 촉구하기 위한 취지로 풀이된다. 박 대통령은 "기후변화협약체제 하에서 중추적 재원기구로 출범한 GCF에 대한 조속한 재원 충원은 2015년 새로운 기후체제가 출범할 수 있는 중요한 동력"이라며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이외 박 대통령은 ▲기후변화 대응을 부담이 아닌 새로운 기회로 인식하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점 ▲기술과 시장이 기후변화 대응의 중심이 돼야 한다는 점 ▲기후변화 대응은 선진국과 개도국이 함께 참여해야만 한다는 점 등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박 대통령의 GCF 발언은 지난 주까지만 해도 결정되지 않았던 부분으로 나타났다. 한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대통령 순방 일정 시작 전까지만 해도 GCF에 대한 내용은 발언에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단군님의 홍익인간정신은 세계 평화와 인류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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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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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님의 홍익인간정신은 세계 평화와 인류공영

개천절날 정부경축식 세종문화회관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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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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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날 정부경축식은 세종문화회관 10월3일(금)오전9시 입장하여..10시40분에 일부행사 마칩니다. 11시10분까지...단군성전 이동하여..대제전이 열립니다. http://cafe.naver.com/pcnet/709 정부경축식 초청 김재호 현정원 지도위원     현정회 http://blog.naver.com/lgb301  

박근혜 대통령 주재2차 규제개혁장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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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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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tv.go.kr/ktv_contents.jsp?cid=490464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끝장토론은 아니니깐 안심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 대신에 주어진 시간 동안 소기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더욱 효과적으로 회의가 진행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지난 3월에 1차 규제개혁장관회의를 열고, 오늘 2차 회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당초 8월말에 2차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1차 회의 때 제안된 과제들을 점검해 보니 규제에 묶어있는 과제들이 남아 있어서 시간이 좀 더 필요했습니다. 규제개혁회의를 개최하는 것 이상으로 실천이 얼마나 되었는가가 가장 중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규제가 실질적으로 풀려서 국민경제가 살아나고 투자를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이 이 회의의 가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남아일언중천금’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남성에게만 해당되는 애기는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회의에서의 일언이 중천금이 되어야 한다, 그러니깐 말을 했다 하면 반드시 실천이 뒤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옛사람들이 말을 함부로 하지 않은 이유는 그 말을 해놓고 실천이 뒤따르지 못할까봐 두려워서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입에서 떨어지는 이 말은 내가 책임을 지고, 실천을 꼭 하겠다, 다 관계되는 분들이 그렇게 아주 단단히 결심을 하고, 이 회의에 임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서 국민에 대한 약속을 실천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을 해 드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토론에서 제기된 다양한 과제들이 먼저 해결되고 난 후에야 2차 회의가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 정부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조치를 마무리하고, 오늘 2차 규제개혁 장관회의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시다시피 지금 세계 각국은 투자를 유치하고 일자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치열한 규제개혁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저는 지난 4월 토니 애벗 호주 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호주의 “규제폐지의 날(Repeal Day)”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의회에서 매년 2차례 “규제폐지의 날(Repeal Day)”을 지정해 불필요한 규제를 대대적으로 폐지한다는 것입니다. 3월 26일에 첫 번째 규제폐지의 날을 열어 무려 1천개의 법안과 9천 5백 개의 행정규정을 폐지했고, 이제 두 번째 규제폐지의 날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우리 경쟁국들은 이렇게 과감한 규제개혁을 하고 있는데, 우리의 규제개혁은 너무 안이하고 더딘 것이 아닌지 위기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 경제는 중대한 골든타임에 들어서 있고,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이 시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시 한 번 제2의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낼 수도 있고, 저성장의 늪에 빠져 뒤쳐질 수도 있습니다. 순전히 우리의 의지와 실천에 달린 문제입니다. 지금 정부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 따라서 그야말로 원점에서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해나가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부분에서 진척이 더딘 상황입니다. 규제개혁 법안이 상당수 국회에 묶여 있고, 부처간 협업이 제대로 안 되거나 일부 이해관계자들의 반발 때문에 규제개혁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경제를 살려 일자리를 만들고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규제개혁에 여와 야, 정부와 국회,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규제개혁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민생 불편 해소에 모두 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기대하며, 몇 가지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우리 산업의 혁신을 가로막고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낡고 불합리한 규제를 더욱 빨리 더 과감하게 개혁해야 합니다. 특히, 서비스산업의 규제개혁에 속도를 내야 하겠습니다. 서비스산업은 성장률 둔화와 고용 없는 성장에서 벗어날 수 있는 출구이고, 특히 청년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해갈등이 많아서 사회적 합의 도출이 어려운 점도 있지만 그렇다고 그냥 포기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이해 관계자들과 충분히 소통하면서 규제개혁 방안을 고민하되, 필요하다면 국민의 입장에서 결단을 내려야하겠습니다. 지난 번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발표한 유망서비스 산업 활성화 대책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장관들이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5+2서비스 7개의 T/F를 중심으로 규제개혁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입니다. 제조업 분야는 산업화 시대에 만든 규정들을 융복합과 지식정보 시대에 부합하도록 정비하는 데 힘써야 합니다. 예를 들면, 공장 중심의 기존 산업단지를 편의시설, 문화레저공간, 복지시설 등이 고루 갖춰진 복합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산업집적활성화법 개정안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법안이 지금 국회에 계류 중에 있습니다. 노후산단의 환경개선과 근로자들의 편의 제고를 위해 하루 속히 법 개정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사물 인터넷과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등 새로운 시장과 먹거리를 만들어 줄 분야의 규제개혁도 중요합니다. 새로운 분야인 만큼 외국에 없는 기준과 지원방안을 슬기롭게 만들고 처음 입법할 때부터 아예 규제를 최소화해서 민간기업의 자율과 창의를 높이고 시장 진입을 촉진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클라우드 컴퓨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보안사고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준비한다는 전제하에 개별 법률에서 전산설비 구비 의무 같은 규제들을 걷어내는 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벤처기업들이 시장에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규제를 개선하고 필요한 제도를 만들어 주는 데도 힘써야 합니다. 최근 우리 벤처기업의 잠재력을 보고 구글이라 든가 요즈마펀드 등 해외 기업과 투자자들이 적극 우리나라에 들어오고 있는데, 이런 움직임이 더욱 활성화되어 벤처기업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두 번째로, 노동시장 규제 개혁을 통해서 일자리 창출에 물꼬를 트는 데도 힘을 써야 합니다. OECD 등 국제기구가 지적하는 바와 같이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의 차별을 해소해 가면서, 다른 나라에 비해서 경직적인 노동규제가 일자리 창출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경직적인 노동규제를 당장 획기적으로 개혁하기는 어렵겠지만, 규제개선의 효과를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합리적인 방향으로 개선하는 노력을 멈춰서는 안되겠습니다. 이런 노력이 지속될 때 해외로 향하려는 투자를 국내로 돌리고, 이미 해외에 나가있는 공장도 다시 국내로 유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노사정위원회에서 국가 백년대계를 세운다는 마음가짐으로 생산적 논의가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세 번째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 서민과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것입니다. 규제개혁신문고에 들어오는 건의들을 보면, 국민들의 생업을 불편하게 만드는 불합리한 규제들이 많습니다. 이런 건의들은 가볍게 여겨질 수 있겠지만, 국민에게 부담을 주고 불편을 주는 사항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 해도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 불편을 겪는 국민이 천명, 만 명이면 그것은 하나가 아니고 천개, 만개라는 생각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겠습니다. 규제개혁은 결코 쉽지 않은 작업입니다. 역대 정부마다 규제를 혁파하겠다고 나섰지만, 임기 초 대통령이 관심을 가질 때는 뭔가 되는 것 같다가 임기 말에 관심이 줄어들면 규제가 다시 늘어나 결국에는 규제가 개혁하기 전보다 더 많아졌습니다. 과거의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는 규제개혁에 대한 접근방식부터 달라져야 합니다. 먼저, 많은 것을 하겠다고 계획만 발표하기 보다는 하나의 규제라도 제대로 풀어서 국민들이 그 효과를 피부로 느끼도록 해야 합니다. 단순히 문제가 되는 규정을 바꿨다고 할 일을 다 한 것이 아닙니다. 국민과 기업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이 실제로 해결되어야 정부의 할 일이 마무리되는 것입니다. 규제개혁 담당자들이 ‘내가 바로 이 규제의 피해자다’라는 마음으로 끝까지 책임지고 확실하게 해결하는 자세로 임해 주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이 규제를 왜 고치고 없애야 하는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지지, 공감대를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규제든 풀면 손해 보는 이익집단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들의 저항과 반발을 극복하는 길은 결국 규제개혁에 대한 국민의 지지와 공감대밖에 없습니다. 미국, 영국, 호주 등이 규제개혁에 성공한 원동력도 정치권을 포함한 전 국민의 공감대였습니다. 국민들이 규제개혁과정을 소상하게 보면서 득과 실을 명확히 따져보고 그러한 판단을 토대로 개혁과정에서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저항을 극복하고 규제개혁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이것을 위해 규제정보포털에 모든 규제정보를 낱낱이 공개하고, 많은 국민이 참여해서 국민과 함께 불합리한 규제를 풀어나가야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조하고 싶은 것은 기관간 협업입니다. 규제는 여러 부처에 걸쳐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를 풀기 위해서는 부처간 협업이 매우 중요합니다. “모든 사람의 일은 어느 누구의 일도 아니다”라는 말이 있듯이, 사안이 여러 부처에 걸쳐 있다 보면 책임을 미루기가 좋아 문제 해결이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총리실은 앞으로 협업의 주관기관을 명확히 설정하고 주관기관에게 책임과 권한, 인센티브를 집중적으로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바랍니다. 부처 간 협업뿐 아니라, 지자체와의 협업도 매우 중요합니다. 중앙정부에서 규제를 정비했다고 해도 실제 현장에 가보면 지자체가 협조를 하지 않아 작동되지 않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이제는 중앙보다는 지방, 정책보다는 집행현장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중앙과 지방이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 긴밀하게 소통하고, 규제개혁을 위해 협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 각 부처 장관은 물론이고, 규제의 이해당사자인 경제인과 소상공인·농업인, 그리고 민관합동 규제개선추진단과 규제개혁위원, 민간전문가들과 국회에서도 참석해 주셨습니다. 제1차 규제개혁장관회의에 이어 오늘도 깊이 있는 토론을 통해 불합리하고 경제 활성화를 발목 잡는 규제들을 걷어내서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 투자도 늘려 경제 활력으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어떤 의견이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반기 달라지는 정책

  • kbiz
  • 2014-09-18
  • 조회 115
하반기 달라지는 정책 ►10월부터 고속도로 진출입시 안전벨트 미착용자 CCTV로 자동촬영, 과태료 부과(3만원), 진출입 모두 미착용시 6만원 ►10월부터 음주운전, 안전벨트 미착용, 불법주정차, 신호등(깜빡이) 미작동자 집중단속, 과태료 부과 ►택시 운전석 및 보조석 에어백 설치 의무화(8월~) ►치아 스케일링 의료보험 적용(2년 1회 1만원)(10월~) ►초음파검사 및 CT촬영시 의료보험 적용(10월~) ►주민등록번호 수집, 처리행위 금지(8월, 최대 5억원이하 과징금 부과) ►현금영수증 의무발급 건당 10만원 이상으로 기준금액 인하(7월~) ► 4인실까지 일반병상으로 건강보험 적용 확대(9월~) ► 태아에 대한 출산전후 휴가가 90일에서 120일로 확대(7월~) ► 임신 12주 이내, 임신기간 36주 이후 하루 2시간 근로시간 단축제 시행 ►학자금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전환가능(7월~) ►돼지 및 돼지고기 이력제 도입(12월~) ►65세 이상 어르신 최대 20만원 기초연금 지급(7월~) ►75세 이상 임플란트 건강보험 적용(7월~) ► 도서 정가제 실시(11월~) ►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시행(9월~)   ㆍ아동학대치사 : 무기 또는 5년이상 징역    ㆍ아동학대로 다치게하면 : 3년이상 징역 ► 사이버테러 범죄신고 포상금제 시행 ► 2015학년도 수능 영어영역 통합형으로 실시(난이도 쉽게) ► 동원예비군 훈련 피하면 1년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 ►멱살만 잡아도 벌금 100만원, 협박문자 50만원 ►때리는 시늉하며 "죽인다" 협박, 최소 200만원 이상 벌금. ►친구와 술 먹다 뺨 한대... 벌금 100만원 이상. ►시비가 벌어져 폭행하게 된 경우 "쌍방과실형"은 피해 정도에 따라 (경미) 50만원 이상 (보통) 100만원 이상 (엄중) 200만원 이상으로 처벌 ►'묻지마형' 시비, 폭행은 최소 100만원 이상 ►손으로 때릴듯이, “너 나한테 죽었다” 언어폭력 등도 처벌   참고 하세요...

한국인이 알아야 할 역사이야기

  • kbiz
  • 201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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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사학의 뿌리 『황국사관』한국인이 알아야 할 역사이야기 이용섭 역사 연구가 기사입력: 2014/04/16[11:52] 최종편집: ⓒ자주민보 《식민사관》 에 대해 한때는 일반인들도 비교적 분노를 하는가 하면 식민사학은 철저하게 극복을 해야 한다고 말들을 하곤 했었다. 물론 그 시절은 일제강점기로부터 해방이 되고 그리 오랜 세월이 지나지 않았기에 그런 인식들이 있었다. 나라가 해방이 되고 남과 북이 우리 겨레의 바람과는 전혀 다르게 38도선이라는 유령의 선으로 분단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그래도 그 시기를 살았던 배달겨레 구성원들 대다수는 남과 북의 분단을 원치 않았었다. 이에 대한 기록들이 수 없이 존재를 하며 일반 백성들 사이에서도 남북 분단에 대해 동의를 하지 않았었다는 대화를 하곤 하던 장면들을 비록 작은 촌 동네 일지라도 수시로 보아왔었다. 그 나라의 구성원들 대부분이 겨레의 갈라짐을 바라지 않았던 것은 일제의 강점 40여년(을사늑약 이후부터는 일제에게 사실상 나라의 모든 분야가 장악이 되어있었다.) 간의 지난한 세월을 살아왔다고 해도 여전히 일부 외세의존세력들 이외에는 대부분의 백성들은 겨레의 얼과 넋이 강하게 남아있었기 때문이었다. 겨레의 갈라짐을 바라지 않았던 겨레들이니 당연히 일제강점에 대한 반감이 대단했었다. 필자가 어린 시절을 살았던 작은 시골 동네에서 어른들이 모여 앉기만 하면 일제강점에 대한 울분을 토해내곤 하셨다. 이런 연유로 60년대와 70년대, 80년대 까지만 하여도 일반 백성들도 겨레의 얼과 넋을 지키고자 하는 경향이 강하게 표출이 되었었다. 80년대 후반기 까지만 하여도 민족성이 한국사회를 지배하였다. 사회적인 분위기뿐만 아니라 실제 당시에는 민족성을 지키기 위해 사회 각계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 당시 까지만 해도 우리의 역사 문제에 있어서 일제강점으로 빚어졌던 부정적인 면들을 극복하고자 하는 운동이 있었다. 역사 문제에 있어서 제도권 역사학계의 《식민사관》에 대한 극복노력이 있었으며, 재야사학계도 우리의 《참 역사》를 복원하기 위한 노력이 있었다. 당시에는 역사 전문가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식민사학》을 극복하는데 많은 관심을 보이는 경향들이 강하게 일어났었다..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1990년대 중반을 지나면서 그 기운이 쇠잔해지는가 하더니 급기야 21세기 밝은 세상이라는 현재에 이르러서는 이러한 민족의식을 바로 세우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특정한 집단 혹은 일부 집단의 특이한 행동, 더 나아가서는 불순한 행동인양 매도를 당하는 황당하기도 하고, 어이없는 현상들이 벌어지고 있다. 현 한국 사회가 【민족성의 고수】 혹은 【민족성 회복】을 부르짖는 집단 혹은 어느 한 개인들의 의로운 행동들이 마치나 불순한 또는 시대에 뒤떨어지는 행동 및 사람이라는 사회적 분위기가 팽배해 있는데, 이에 대한 일차적 책임은 순수해야할 역사 문제를 《정치이데올로기》로 철저하게 이용을 해왔던 기득권 세력들에게 있다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우리는 역사를 전문으로 연구를 하는 사람이건 그렇지 않고 타 분야에서 종사를 하는 사람이건 가릴 것 없이 그가 이 땅을 살아왔던 조상들의 핏줄을 이어받고 얼과 넋을 지닌 사람이라면 한 사람 같이 떨쳐 일어나 《올바른 역사》의 회복과 『참된 겨레의 얼과 넋』을 회복하는 길에 무한한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며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야 한다. 이에 대한 첫 걸음은 우선 근 100년 이상을 헤아리는 세월 동안 우리들에게 강요(제도권 교육이라는 간접적인 방법을 통해서)되다 시피 한 《《식민사학의 극복》》이 최우선이라고 본다.   1.식민사학의 뿌리 『황국사관』 식민사학의 뿌리가 일본의 《황국사관》 이라는 말은 그리 흔하게 듣던 말은 아닐 것으로 본다. 그러나 역사에 관심이 있고, 연구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리 낮선 말도 아니라는 걸 인지하기 바란다. 우리는 1875년 굴욕적인【강화도조약】을 맺은 이후부터 사회의 각 분야를 일제로부터 끊임 없이 침탈을 받아왔다. 일제는 조선에 대한 정치, 외교, 문화, 교육..등 모든 분야에 대해 직접 혹은 간접적인 방법으로 침탈을 했다. 역사는 문제를 가지고 진실을 왜곡하는 수단은 일제의 조선에 대한 침략행위를 정당화 시켜주는 가장 적합한 방법이었으며, 이를 위해서 가장 선차적으로 진행을 한 것이 역사의 왜곡과 역사 공백을 가져오는 것이었다. 물론 조선에 대한 직접적인 역사 왜곡 이전에 그들 내부의 역사적 정당성 부여 및 일본 국민들에 대한 충성심을 고취하는 것이 선차적으로 벌어졌음은 너무나도 지당하였다. 이를 위해서 일본지배계층은 일반 일본 국민들을 하나로 묶어세울 수 있는 강력한 【천황제天皇制】를 내오고 뒤이어 철저한 정치적 이데올로기의 강화 수단으로, 그에 걸 맞는 《역사기술》을 시작하였던 것이다. 즉 지고지순의 절대적 존재로서의 《천황숭배론天皇崇拜論》을 조작하는 것이 그들의 절대적인 임무였던 것이다.   ① 황국사관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이 말은 극히 개인적인 일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신들이 했던 행위 혹은 생각들에 대해서 잊어버리게 된다는 걸 함축하여 표현을 한 것이다. 인간의 기억에는 한계가 있기에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잊어버리게 되며, 스스로 어떤 행위를 했는지 조차 모르다 보니 자신들의 행위에 대해 정당성을 부여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 말이다. 만약 이때 어떤 한 개인이 철저하게 기록을 하는 습관을 들였다면 현재 시점에서 갑론을박 하는 어떤 상황에 부딪혔을 때 그는 그 기록을 통해서 당당하게 자신의 정당성을 입증을 하면 그는 승자가 되는 것이다. 이렇듯 기억은 일정 시간이 경과하게 되면 사라지지만 기록은 남는다는 사실을 말 해주는 것이다. 결국 일정 시간이 지나고 나면 기록은 기억을 동일 사안에 대해 우선하게 된다는 뜻이다. 한 개인의 기억도 이러할 진대 한 사회 혹은 어떤 한 민족의 지나온 발자취(역사)야 더 말 해 무얼 하겠는가? 더구나 가까운 과거도 아닌 수백 수천수만 년 전 일이야 어떠할지 굳이 필설로 표현을 하지 않아도 무방할 것으로 본다. 따라서 역사라는 잣대는 참으로 유익한 것이 될 수 있고, 때로는 대단히 해악을 끼치는 기재가 될 수 있다. 기득권을 가진 지배계층이 이를 모를 리 없기에 가장 효과적으로 유익하게 이용을 해 먹는 분야가 역사학 분야이다. 역사를 알리는 수단으로서는 교육 특히 제도권 교육을 들 수가 있다. 제도권 교육이 어떤 특정한 집단의 사욕이 개입되지 않는다면 한 사회를 이루고 있는 구성원들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 더 없이 좋은 수단이 되지만 사욕이 개입을 하는 순간 그 구성원들은 기득권층이 조종하는 꼭두각시로 되는 것은 순간이다. 어떤 사회나 집단에서 기득권을 가진 세력들은 학교교육 이라는 《제도권 교육》을 통해서 자신들이 유리한 방향으로 구성원들을 이끌어간다. 명목이야 매우 타당성이 있고 번지르르 하지만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지배계층의 이익을 위한 논리들도 가득 차 있다. 물론 목적이 순수하다면 누가 뭐라 하겠는가? 하지만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등장을 하고 다른 나라들을 침략하고 지배를 하며 피 식민지인들에게서 인적 물적 착취를 하여 자신들의 사회와 집단을 유지하기 시작한 뒤에 등장한 대부분의 《제도권 교육》을 보면 지배계층을 위한 이데올로기를 생산하는데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통하여 피 식민지인들의 얼과 넋을 빼앗고 그들을 본국의 지배계층에게 순종을 하는 인간들로 만들어왔던 것은 과거나 현재나 마찬가지이다. 역사를 통한 이데올로기 만들기 및 전파는 그 수단 중에서 가장 효과적이다. 이 방법은 교육을 받는 집단에서는 자신들을 우민화 시키고 우민화 된 자신들을 착취하기 위해 제도권 교육을 통한 역사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아예 모르게 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자신들을 교육시켜주는 세력에게 감사하는 마음까지 가지게 만들어 버린다. 따라서 어떤 집단이나 사회의 지나온 역사를 왜곡하여 가르치는 것을 이민족을 침략하는 세력들에게는 뿌리칠 수 없는 달콤한 유혹이 될 수밖에 없다. 1990년대 중반 이후 2000년대 중ㆍ후반까지 극렬하게 벌어졌던 중국의 우리 역사 침탈을 위한 《동북공정》 역시 같은 맥락이다. 일본 지배계층들 역시 이를 모르지 않았다. 그들은 우선 일본 국민들을 하나로 묶어세워야 했다. 그들은 역사학자들을 철저하게 이용을 해 먹으면서 그들의 기득권을 지켰다. 역사학자들은 지배계층에 복무를 하면서 그들의 기득권을 지켜나가는 또 다른 기득권 집단을 형성하였다. 일본 기득권층은 오랜 기간 역사학자들의 역사 왜곡을 통해서 그들의 기득권을 가장 오래 유지하여왔다. 일본 기득권층이 역사를 팔아 기득권을 유지하는 행위는 고대 《야마토(大和)》 정권에서 시작이 되었는데 이를 위해 그들이 만든 책이 바로 【일본서기】 이다. 이 일본서기를 통하여 만들어낸 역사관이 바로 【황국사관】 이다. 황국사관의 근본은 “세계에 유래가 없는 국가 형태, 곧 만세일계의 황실을 받들어 온 일본 민족의 역사를 구성하고 황실의 존엄과 본질을 밝히기 위해”라는 역사서 서술방향에 잘 나타나 있다. 이 말은 20세기 초반에 활약을 했던 일본의 대표적인 역사학자가 한 말이다. 이 사실은 대단히 중요한 점을 시사해주고 있다. 즉 이는 《황국사관》의 정립과 이를 토대로 한 우리 역사에 대한 침탈과 왜곡의 방향성을 제시해준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일본 최초의 역사서인『고사기』, 정사서인『일본서기』의 집필기준 내지는 방향성 역시 위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을 하였을 것은 자명하다고 볼 수 있다. 오늘 날의 일본 역사학자들 역시 역사 인식의 기본적인 방향성은 같을 것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한 분석일 것이다. 일본이 역사를 서술한 기본 목적을 한 마디로 함축하면 “천황 지배의 정당성”을 주입시키는 것이다. 이는 일본의 기득권층은 조선을 식민지 통치하기 위하여《식민사학》을 조작하기 오래 전에 자국민들을 순종시키기 위하여 역사를 만들어냈는데 그게 바로 【황국사관】 이다. 식민 지배의 정당성도 이 연장선에 있다. 따라서 식민사관을 이해하려면 《황국사관》을 먼저 알아야 한다. 일본인들의 역사 인식은 대부분 천황과 연결이 되어있으며, 문화적 요소들 역시 예외는 아니다. 이러한 일본의 천황중심의 역사, 문화적 인식에 대하여 깊이 사색해보면 그것이 철저하게 천황을 중심으로 한 것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천황을 중심으로 한 기득권층의 이익을 비호하는 수단에 불과하다. 이 점에서는 천황도 기득권층의 이익을 위해서는 허수아비가 되는 역할까지도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황국사관】이 어떤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해서 이제 대략적으로 이해를 했으리라고 본다. 그런데 여기서 황국사관이 왜 우리에게 중요하며 또 알아야 하는 것인가? 그건 만약 【황국사관】이 일본 본토에서 일본 기득권층들만의 이익을 위해 이용되는데 그쳤다면 우리의 관심사가 될 수도 없을 뿐 아니라 굳이 이렇게 분석을 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우리는 일본의 황국사관을 등한히 해서는 안 될 것이며,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은 우리가 일본의 강점으로 식민지 통치를 받았으며 그 식민지 통치를 유지하기 위하여 수많은 서적들을 수거하여 불태웠고, 수십만 권의 서적들을 일본으로 불법 반출을 하였다는 데 있다. 또한 수거한 사서 및 문화서들 중에서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서적들만 골라 식민통치에 유리하게 왜곡하고 빼버리는 만행을 저질렀기 때문이다. 식민통치를 위한 《식민사관》을 정립하는데 바로자신들의 역사를 과장하는 【황국사관】에 관여하였던 학자들이었다는 데에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황국사관을 정립한 그 학자들이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는데 똑 같이 참여를 하였다는데 그 원인이 있다.   ② 황국사관에 의한 식민사학 집필의 방향성 조선을 강점한 일제는 식민지 조선인들을 통치하기 쉬운 백성들로 만들어야 했다. 그들은 교육이라는 수단을 통해서 이 목적을 실현하였다. 그것은【황국사관】을 통하여 일본인들을 부려먹기에 수월한 인간으로 개조를 하였듯이 조선에서도 그와 똑같은 방법을 이용하였다. 그 수단과 방법은 【황국사관】을 뿌리로 한 《식민사관》의 정립이었으며, 정립된 《식민사관》은 제도권교육을 통하여 식민지 조선인들에게 주입을 시켰다. 일본은 식민지 조선인들을 교육 하는데 다음과 같은 기본『교육방침』이 있었다. “조선인을 일본 신민臣民으로 육성하는 것을 교육의 궁극적인 목적으로 한다.” 본 문제는 앞으로 더 상세하게 다룰 식민사관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정립을 하였는지에 대한 연재를 할 때 자세히 다루게 될 것이다. 위와 같은 교육지침은 일본에서 대단한 효과를 보았으며, 이 방법을 조선인들에게도 똑 같이 적용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고 볼 수 있다. 《《식민사학》》은 이렇게 탄생을 하게 되었다. 이 교육방법은 조선인에게 철저하게 ?열등의식?을 심어주는 것이다. 즉 “우리는 열등한 민족이니 남의 밑에 있어야 편안하게 살 수 있다.”는 식민지 민족으로서 필연성을 심어주어 자신들의 지배를 수월하게 하자는 것이다. 아래에 우리 역사학계의 거두라고 일컬어지는 【이병도】씨의 짧은 글 하나 소개를 한다. 위에서 말한 식민사학과 이병도씨의 언급 연결하여 이해하기 바란다. 우리 민족의 좋은 유형 ㈀ 평화를 애호하는 성격(性格) : ~후략 ㈁ 불의 부정에 대한 투쟁정신(鬪爭精神) : ~후략 ㈂ 문화를 존중하고 애호하는 정신(精神) : 아래 참조 “~전략~ 옛날의(에) 중국인이 우리나라를「君子之國」이니「禮儀之國」이니 ~ 중략~ 또, 과거 우리 조상들의 중국에 대한 事大主義도 중국의 우월한 문화를 흠모하고 부지런히 받아들이는 데서 생긴 것이다. 그러나 우리 조상들이「小中和」로 자처한 것은 결코 비굴한 사대사상에서가 아니라 실상은「中國 다음가는 文化國」 이라는, 도리어 우월감에서 나온 것이라고 할 수 있다. ~ 후략 ~ (풀뭇간의 쇠망치 중 283~284쪽)〈풀뭇간의 쇠망치, 이병도, 휘문출판사, 평화당 인쇄, 1971. 3. 20〉 위의 인용 글을 읽어본 독자들 어떤가? 참으로 기가 막히고 할 말을 할 수 없게 만드는 궤변도 이런 궤변이 어디 있다는 말인가? 위 이병도가 한 말을 요즈음 한국 사회에 대입해보면 정말 한 숨만이 나올 뿐이다. 후략을 했지만 이병도는 한국사회가 외국유학을 많이 가는 것도 바로 위의 근거에 의한 것이라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는 형편이다. 물론 외국유학을 가지 말라는 건 아니다. 또 굳이 다른 나라에 가서 그 나라의 문물과 문화 그리고 역사 등등에 대해서 배워온다고 한다면 그 나라를 더 잘 이해를 하고, 요즈음 같이 국제교류가 빈번한 시대에 두 나라의 교류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1905년 《을사늑약》 이래 우리 겨레 입장에서 위와 같은 맥락의 한가하기 이를 데 없는 유학타령을 늘어놓을 때인가? 더구나 식민사관에 의한 열등의식만을 주입시킨 형편에서 유학타령을 늘어놓으면서 찬양을 해댈 때인가? 위 이병도는 위의 글에서 마치 우리 민족의 우월성을 말 하는듯하면서 교묘히 사대주의 사상과 《열등의식》을 심어주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역사 이래 절대 중국보다 우월할 수 없다는 패배주의 열등의식을 심어주고 우리 겨레는 중국 다음 2등 겨레로 살아온 역사가 자랑스럽다는 듯이 찬양을 해대면서 그게 바로 우리 겨레의 장점이란다. 또 그걸 자랑이라고 늘어놓고 있는 것이다. 이병도의 논리대로라면 우리는 항상 강대국 밑에 붙어서 열등민족으로 살면서 그걸 자랑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어찌 통탄 할 일이 아니겠는가? 식민사관에 의한 교육을 받고 자랐으며 자신도 모르게 열등의식이 뼈 속 깊이 배어든 사람들은 위 이병도의 글을 긍정을 할 것이다. "자신들은 식민사학을 배워서 식민지근성에 찌든 사람도 아니고, 열등의식에 사로잡힌 사람은 더더욱 아니다."고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 일 것이다. 자신이 노예 신세 이면서 노예가 절대로 아니라고 하는 데에 문제의 심각성이 있는 것이다. 필자는 이 점이 걱정스러움을 넘어 무섭기까지 하다. 또 한탄스러움과 개탄스러움 가눌 길이 없다. 본인이 ?우리 역사 이야기?를 집필하게 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즉 식민사관에 찌든 백성들 깨어날 수만 있다면? 하는 간절한 바람으로 글을 쓰게 되었다. 이렇게 일본의 【황국사관】은 우리도 모르게 깊숙이 배어있으며 자신들도 【황국사관】과 《식민사관》에 젖어있다는 걸 전혀 모르고 있다. 오히려 아니라고 큰 소리를 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바로 이 점이 우리 민족에게는 대단히 심각한 문제이며 한시라도 빨리 식민사관에서 해방이 되어야 하는 절박성이 있다. 추후 집필하게 될 내용에 더 상세하게 나오겠지만 일제가 패망하고 이 땅에서 물러갈 때 마지막 총독 〈아베 노부유끼〉가 지껄인 말을 오늘에 상기해보면 섬뜩할 정도이다. “우리는 패했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장담하건데, 조선인이 제 정신을 차리고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 이라는 세월이 훨씬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인에게 총과 대포 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결국은 서로 이간질 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보라! 실로 조선이 위대했고 찬란했지만 현재 조선은 결국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할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온다.” 패전해서 쫓겨 가는 자가 우리 겨레에게 지껄인 말이다. 이 얼마나 수치스럽고 분노할 일인가? 그러나 냉정하게 현재 우리 사회를 조명해보면 아베 노부유끼가 지껄인 말이 그리 그른 소리도 아닌 것이라는 걸 알게 될 것이다. 이렇게 역사교육이라는 것이 한 사회의 구성원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대단히 크다. 이제 우리는 과감하게 식민사관을 냉철하게 분석을 하고 참된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되찾음으로서 겨레의 얼과 넋을 굳건하게 세워가야 할 것이다.   2.황국사관에 의해 기술된【일본서기】 황국사관이 철저히 반영되어 써진 일본의 고대사서【일본서기】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이?황국사관?과《식민사관》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① 일본서기(日本書紀) 【일본서기】는 AD 720여년 경에 쓰여 졌다고 알려져 있다. 물론 이에 대한 반론도 있다. 반론 부분은 아래에서 별도로 다루도록 하겠다. 일본서기는 세상에 등장을 한 후에 일본 자체는 물론이려니와 한반도의 고대사에 엄청난 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물론 멀쩡한 역사서라면 별로 문제가 될 것도 없을 뿐 아니라 참고문헌으로서 유용하게 활용이 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일본서기는 그렇지 못하다는 데 그 심각성이 있다. 즉 일본서기 문제의 핵심은 온통 조작과 거짓으로 꾸며진 역사서라는데 있다. 그 내용 가운데 한 가지 예로 들어보자. 일본서기가 꾸며낸 영웅들 중에 신공왕후(神功皇后)가 있다. 신공황후는 한반도를 점령해서 《임나일본부任那日本府》를 설치했다고 일본서기가 내세운 여성 영웅이다.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신공황후의 군대가 바다를 건너 몰려오자 신라왕은 온갖 비굴한 짓을 다하면서 친히 배 앞에까지 와서 항복했다. 신라가 항복했다는 소문을 들은 고구려와 백제왕도 대세를 파악하고 싸움 한 번 해보지도 않고 <앞으로 번국(속국)이 되어 조공을 바치겠다.>는 서약을 했다.” 참으로 황당무계한 소설도 아닌 몽상을 역사서에 버젓이 적어놓았다. 물론 그들은 “너희 조선인들은 고대로부터 우리 일본인들에게 이렇게 약자였으니 잔 말 말고 우리에게 항복을 하고 복종을 하라.”고 하기 위해서 지어낸 것이기는 하겠지만 이는 삼류 판타지 역사소설에나 나올 내용이다. 이에 대한 실체적인 문제들은 이 후의 집필을 통해 증명을 할 것이다. 일본서기 신공황후 시기 무용담을 더 들어보자. “신라군은 왜군이 들어올 때에는 온갖 비굴한 짓을 다하며 항복을 했던 신라가 왜군이 물러가기만 하면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곧바로 배신을 했다. 그래서 왜군은 신라를 계속 정벌을 하였다. 그리고 그때마다 왜군은 넓은 아량을 베풀어 용서를 해주었다.” 아마도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은 아주 짧은 판타지 소설을 읽는 느낌이 들 것이다. 세상에 다른 민족, 나라를 정복 하고는 넓은 아량을 베풀어 용서를 해주었다? 과연 동서고금 세계 전쟁사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는 말인가? 필자는 아직 세상을 오래 살아보지 못해서인지 아니면 지식이 부족해서인지 아직까지 전쟁을 통해 정복을 하고 너그러이 용서를 해주었다는 걸 알지 못한다. 이렇게 황당한 내용들이 나오는 사서史書가 바로 일본이 고대 정사서 라고 자랑을 하는 【일본서기】이다. 물론 극히 일부이기는 하지만 우리의 역사학자들 중에서도 우리의 《삼국사기》나 《삼국사기》 보다 일본서기를 더 신뢰하는 학자들도 있다고 한다. 또 더 황당한 내용을 보자. “신라를 정벌하겠다고 군대를 모아 한반도로 건너온 왜군은 갑자기《가야》를 정벌》한다. 그 후 신공황후는 정벌한 가야 땅을 백제(근초고왕)에게 양도를 한다.” 더 이상 할 말을 잃게 만드는 황당한 내용이다. 이런 내용들을 판타지 소설에서도 나올 수 없다. 세상에 자신들이 피 흘리고 인명을 희생하면서 정복한 정복지를 다른 나라에 양도를 한다? 당초 정복을 하러 갔던 나라를 정복하지 않고 갑자기 다른 나라를 정복하고, 또 그 정복한 나라를 또 다른 나라에 넘겨준다? 이건 어린애들도 믿지 않을 황당한 내용이다. 이 내용에 대해 돌아가신 〈천관우〉 선생께서는 “세상에 이렇게 인심 좋은 국제관계가 있을 수 있는가?”하고 감탄을 하셨다고 한다. 일본서기는 더 나아가서 “겐타이 천황(繼體天皇)도 신공황후가 백제에게 주었던 땅을 또 다시 백제에게 주었다.”고 기록이 되어있다. 위에 열거한 몇 가지 기록들만으로도 【일본서기】의 내용은 종잡을 수가 없다. 도대체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라면 상기의 내용을 어떻게 이해를 할 수 있다는 말인가? 이게 바로 【황국사관】을 만들어내기 위해 조작된 기록을 남긴 【일본서기】의 정체이다. 일본서기는 이외에도 사건이 일어난 시기까지도 조작을 했다.   ② 일본서기의 편찬 배경 【일본서기】가 써지기 시작한 시기는 AD 712년부터이며, 책이 공식적으로 편찬된 시기는 AD 720년이다. 역사 편찬과 같은 대사업은 상당기간 준비 작업이 필요로 함으로 7세기 후반부터는 일본서기의 편찬을 위한 준비 작업을 시작하였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여기서 중요란 점은7세기 중요한 점은 일본서기의 편찬 준비가 7세기 후반이라는 점이다. 이 시기는 우리 겨레에게 있어서는 대사변이라고 할 정도의 격변이 있었다. AD 660년 왜와 매우 긴밀하였던 백제가 라·당 연합군에 의해 무너지고 AD668년 건국 이후 950여년 존속을 해왔던 강대한 고구려가 무너졌다. 우리 겨레의 3대 축이었던 백제와 고구려의 멸망은 왜에게는 대내외적으로 상당한 후유증을 가져오게 되었다. 백제가 라·당 연합군과 필사의 결전을 벌이고 있을 때 왜는 백제와 연합하여 싸우기 위해 병사 1만 여명을(이론이 있음) 파병을 하였다. 이러한 왜의 눈물겨운 백제 돕기에도 결국 백제는 AD660년 무너지고 말았다. 백제의 멸망은 백제를 도와 함께 전투를 벌인 왜에게 주는 충격은 상당했을 것이다. 당연히 신라와 당나라는 왜에게는 적이 될 수밖에 없었으며 결국 “왜”는 주변국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고립무원이 될 수밖에 없었다. 당시 동북아의 대 격변은 왜에게 있어 대외(對外) 관계 뿐 아니라 대내적(對內的)인 문제 또한 심각했을 것이라고 본다. 당시 왜 내부에서는 신라와 당이 왜를 침략하려고 한다는 소문도 돌아 민심은 흉흉한 상황이었다. 이러한 대내외적은 문제는 왜의 지배계층으로 하여금 왜인들을 강력하게 결속시킬 수 있는 수단이 필요하였다. 그 수단은 다름 아닌 대내외적인 위기를 극복하고 통치기반을 공고히 하는 무엇인가를 꾸며내게 되었을 것이다. 이에 가장 효과적인 수단은 역사를 꾸며내는 것이다. 이를 통해 그들은 통치기반을 튼튼하게 다졌음은 불문가지 이다. 민심의 혼란은 또 다른 이데올로기를 만들어내며, 그 이데올로기를 합리화하기 위한 기재로서 역사에 대한 편찬만큼 좋은 것이 없다. 역사서는 단순히 정치적인 것만이 아닌 경제, 문화, 인간 삶의 모든 것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역사 편찬은 백성들을 사상·문화적으로 세뇌를 시킴으로서 내부 혼란을 잠재우고 결속을 다지며, 지배계층의 통치를 공고화 시켜준다. 당시 왜는 국제적 위상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중국中國” 이라는 명칭까지 사용을 하면서 왜의 지배자를 “천황”으로 까지 부상을 시켜놓기까지 하였다. 이는 왜의 지배자가 세상의 가운데 있다는 것을 드러낸 의도로 본다. 당시 주변 나라들의 기록을 보면 왜는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한 나라였다. 그럼에도 일본은 【일본서기】를 믿어왔으며, 아직까지도 고대 일본이 우리 겨레의 강역들에서 조공을 받았다고 하고 있다. 이는 일본인들의 조상들에 대한 업적을 영광스럽게 기억하게 하고 싶은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일본인들은 야마토(大)의 역사에 대해 대단한 향수를 가지고 있으며 일본의 천황가문이 기원전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신대(神代) 부터 현재까지 직접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믿는다. 군국주의 시절 자랑스럽게 내세웠던 만세일가(萬世一家)가 바로 이러한 믿음이 밑바탕에 깔려있다. 【일본서기】 자체가 《천황가문》이 얼마나 훌륭한가, 따라서 대대로 《천황가문》이 집권할 수밖에 없다는 논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렇듯 【일본서기】는 《천황가문》이 대를 이어온 집권에 대한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하여 편찬되었다. 앞에서 이미 살펴보았듯이 황당무계한 내용들이 들어가게 된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일본서기】는 한 마디로 정치적 목적에 의하여 편찬이 되었다는 점을 감안하여야 하며 이러한 배경을 알지 못하고 【일본서기】를 대하면 《허구》를 「사실」로 착각할 수 있다. 지금까지 《식민사학》의 뿌리는 일본의 【황국사관】이라는 논제에 대해서 증명을 해보았다. 미흡한 점이 많지만 앞으로 연재되는 내용들에 그 구체적 실상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우리는 황국사관이라는 씨앗에서 발아를 하여 뿌리가 되고 줄기가 되고 아지(가지)가 된 《식민사학》을 모르고 역사를 대하는 것은 허상을 실상으로 잘 못 알고 자신이 자신도 모르는 머저리로 만들어 가게 된다는 걸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조선사편수회》→ 열등의식, 패배주의, 사대주의, 분열주의 주입(식민지인) ↓ 【황국사관】→ 《식민사관》 → 왜곡된 《우리의 역사》라는 등식을 확실하게 인식을 해야 한다. ↑ 【일본서기】 : 정치적 이데올로기 제공 → 천황숭배사상(일본, 내지인) 단기 4347(서기 2014년) 4월 16일 이 용 섭 *** 참고문헌 : 1) 식민사학과 한국 고대사 (이희진, 2008년) 2) 거짓과 오만의 역사 (이희진, 2001년) 3) 또 다른 조선의 역사 (정용석,2009년) 4) 풀뭇간의 쇠망치 (이병도, 1971년) 5) 단군조선은 이렇게 말살됐다.(서희건. 조선일보.1982년) *** 이병도 :1893년 경기도 용인 출생 일본 와세다대 사학과 졸업(日本早稻田大 史學科卒) 조선사편수회 촉탁 서울대학교 교수 문학박사(서울대학교) 서울대 대학원장 문교부 장관 학술원 원장 명예문학박사(미국 프린스턴대) 한국도서관협회장 저서 : 한국사대관(韓國史大寬), 한국사 고대편, 한국사 중세편, 고려시대 ※이병도씨 이력에서 아주 중요한 이력은 빼버렸네요. 조선사편수회 촉탁  

최진아 신세대가수, ‘나비 꽃’ 매력적인 무대 펼쳐

  • kbiz
  • 201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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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진아가 지난 20일 오전 11시에 충남 태안만리포해수욕장 59회개장식에 앞서 무대에 올라 매력적인 무대를 꾸며 화제다. 이날 태안 만리포관광협회(권한대행 전완수)는 제59회 만리포해수욕장 개장식을 태안군청과 태안해경 후원으로 119소방대와 함께 가진 뒤 전국의 관광객을 맞이했다. 개장식에 앞선 개장식 축하공연에서 가수 최진아는 트로트 발성을 미묘하게 섞어 소화를 해내 가수 최진아의 실력을 정확히 입증시켰다. 아울러 신세대 트롯가수 최진아가 감찍한 외모와 출중한 실력을 갖춘 가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최진아는 20때부터 코러스 및 김완선씨 피처링에  참여 할 만큼 실력은 검증되어 있었다. 21살 땐 걸 그룹 "걸투스쿨" 보컬로도 참여하며 꾸준히 준비한 가수다. 지난해 1집 앨범 '나비꽃'을 발표하며 트로트에 첫발을 내딛은 최진아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남녀노소 가슴을 설레게 하는 보이스를 통해 인지도를 높이고 있으며 지난해 '2013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성인가요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작곡가 김지환 씨를 만나  1집 앨범 타이틀" 나비꽂"으로 대중 앞에 선 보이고 있다. 최진아 1집 나비 꽃은 총7곡으로 구성되어있는 미니 정규 앨범이다. 펑키, 폴가, 전통발라드, 락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로 대중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고급스러운 멜로디와 진정성 있는 가사 말 과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음악으로 성인가요에 도전해 보고 싶은 당찬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곡 전반부에 흘러나오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실로폰, 현과 코러스, 라인이 이곡의 완성도를 10초안에 느낄 수 있게 하고픈 작곡가의 의도가 담겨있다. 한편 가수 최진아는 현재 iTV "최진아의 주크박스"와 "우리가요 한마당"의 명 MC로 활약중이다. MC+가수 최진아-나비꽃+내게로오세요+쿨한여자_스타클럽 Show 한마당 -대전엑스포시민광장 야외특설무대_영상감독 이상웅 -2013.10.22. 00104 http://youtu.be/ixo8Jfk6ODs 가수최진아 행복을 주셔서 감사! 신인 트로트가수 최진아, 강소리 [나비꽃] http://youtu.be/omIBcoAC5QM 140523트로트엑스베스티.혜연과.최진아.김재혁 http://youtu.be/DoKBT6fEhz4 최진아 눈물 국민가수 최진아 많은 사랑 주세요 최진아 제21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신인상movie http://youtu.be/f9slh99nrJg